오려논에 물 터 놓기 ,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나타나엘이여, 나의 책을 던져버려라. 거기에 만족하지 말라. 그대의 진리가 다른 사람에 의해서 발견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말라. 무엇보다도 그러한 생각을 부끄럽게 여겨라. 만약에 내가 그대의 양식을 찾아준다면 그대는 그것을 먹기 위한 시장기를 잃고 말 것이다. 만약에 내가 그대의 잠자리를 마련해준다면 그대는 졸음이 달아나서 거기서 잠잘 수 없게 될 것이다. 나의 책을 던져버려라. 그것은 인생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수천의 태도 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대 자신의 태도를 찾아라. 남이라도 그대와 마찬가지로 잘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지 말라. 남이 그대와 마찬가지로 훌륭히 말할 수 있는 글, 그것은 쓰지 말라. 그대 자신 속에서가 아니고는 아무 데도 없다고 느껴지는 것 이외에는 집착하지 말라. 그리고 초조하게 또는 참을성 있게, 아아! 무엇과도 대치(代置)될 수 없는 존재를 너 스스로 창조하라. -앙드레 지드 오늘의 영단어 - final game : 결승전오늘의 영단어 - delve : 파들러 가다, 캐내다비타민 E나 C는 항산화작용은 있지만 산화한 것을 원상태로 환원시키는 힘은 없다. 그러나 셀레늄에는 이러한 작용이 있어서 치병에 효과를 더하게 된다. 셀레늄은 현미와 밀기울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이다. -김해용 삶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을수록, 삶은 행복하다. 따라서 맹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불행하지 않다. 그들의 얼굴에서 만나게 되는 무념무상( 無念無想 )의 평온한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쇼펜하우어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통솔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부하를 잘 훈련하여 가르쳐 두어야 한다. -오자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주염계(周廉溪)가 한 말. -근사록 폭력이 짐승의 법칙인 것 같이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 -간디 마케팅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 마케팅은 끊임없이 퍼부어야 하는 연속 작업이다. 살 때까지 퍼풋자. -조지 헤들리(고객·이익창출 전문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