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곤궁한 사람이 갈 곳이 없어하는 것과 같았다. 순(舜) 임금에게 요(堯) 임금이 천자의 자리를 물려주려고 했다. 그러나 부모가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 하여 이렇게 슬퍼했다고 한다. -맹자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anxious : 고민하는, 우려하는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신약성서 입에 문 혀도 깨문다 , 사람인 이상 누구라도 실수는 있다는 말.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말. 남자든 여자든 끊임없이 외모와 매너, 개성 등을 가꾸어가야 한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Defense Ministry : 국방부오늘의 영단어 - horizon : 수평선, 지평선, 영역, 지평인자(仁者)가 나라를 지배하게 되면 나라는 반석(磐石) 이상으로 안정된다. -순자